
전북 전주시의사회와 이웃사랑의사회는 최근 금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백미10㎏ 15포, 라면 15박스, 롤화장지세트 15개, 선물세트15개, 김세트 15개 등 약 140만원 상당의 추석 상차림 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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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시의사회와 이웃사랑의사회는 금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백미10㎏ 15포, 라면 15박스, 롤화장지세트 15개, 선물세트15개, 김세트 15개 등 약 140만원 상당의 추석 상차림 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용현 전주시의사회장을 비롯해 , 최원철 총무이사, 송완례 원장, 이기은 원장이 함께 자리해 직접 이웃사랑의 뜻을 나눴다.
이번 물품은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기본 식품들로,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주시의사회 박용현 회장은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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