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 출범식.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312_web.jpg?rnd=20260903134527)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 출범식.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인공지능 기반 교육행정 혁신방안 마련을 위해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추진단은 학교와 교육청의 행정업무를 분석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반복·단순 업무 등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등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6개월 동안 학교와 교육청의 업무를 분석해 불필요한 업무는 폐지하고, 절차가 복잡한 업무는 간소화하는 등 행정업무 간소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학교 관리자와 교사, 일반직, 정보시스템 담당자, 외부 AI 기술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정책분석팀, 학교업무분석팀, 행정·재정분석팀, 기술자문, 운영지원팀으로 세분화돼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AI교육행정혁신의 목적은 교사에게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라며 "없애도 되는 업무는 과감히 없애고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지원하도록 해 교사가 온전히 수업과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추진단은 학교와 교육청의 행정업무를 분석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반복·단순 업무 등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등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6개월 동안 학교와 교육청의 업무를 분석해 불필요한 업무는 폐지하고, 절차가 복잡한 업무는 간소화하는 등 행정업무 간소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학교 관리자와 교사, 일반직, 정보시스템 담당자, 외부 AI 기술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정책분석팀, 학교업무분석팀, 행정·재정분석팀, 기술자문, 운영지원팀으로 세분화돼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AI교육행정혁신의 목적은 교사에게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라며 "없애도 되는 업무는 과감히 없애고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지원하도록 해 교사가 온전히 수업과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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