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명 213점 출품…축제·이호해수욕장 풍경 등
14일 시상…수상작 연말 캘린더에 수록 예정
![[제주=뉴시스] 금상작 송채은, '불꽃놀이' (사진=㈔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130_web.jpg?rnd=20260903110812)
[제주=뉴시스] 금상작 송채은, '불꽃놀이' (사진=㈔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이호테우축제를 카메라에 담은 전국사진촬영대회에서 송채은씨의 '불꽃놀이'가 금상을 받았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한 '2026 제주이호테우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에는 지난달 4일부터 31일까지 모두 47명이 213점을 출품했다.
작품 심사는 2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출품작에는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열린 이호테우축제의 주요 장면과 이호해수욕장의 계절별 풍경 등이 담겼다.
금상 수상작인 '불꽃놀이'는 축제 개막을 알리는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이다. 은상은 이서영씨의 '이호풀장', 동상은 양희상씨의 '인파 속에서'와 오현숙씨의 '테우 진수2'가 각각 선정됐다.
심사는 이창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장과 김성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심사위원, 김수성 제주이호테우축제 추진위원장이 맡았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6시 이호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연말 캘린더 화보로 제작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인 이호테우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축제 현장과 이호동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한 '2026 제주이호테우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에는 지난달 4일부터 31일까지 모두 47명이 213점을 출품했다.
작품 심사는 2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출품작에는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열린 이호테우축제의 주요 장면과 이호해수욕장의 계절별 풍경 등이 담겼다.
금상 수상작인 '불꽃놀이'는 축제 개막을 알리는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이다. 은상은 이서영씨의 '이호풀장', 동상은 양희상씨의 '인파 속에서'와 오현숙씨의 '테우 진수2'가 각각 선정됐다.
심사는 이창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장과 김성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심사위원, 김수성 제주이호테우축제 추진위원장이 맡았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6시 이호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연말 캘린더 화보로 제작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인 이호테우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축제 현장과 이호동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