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지난 2일 경남 통영시 한산면 여차 마을을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 함께 직접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 전 대표는 여차 마을 주민과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호우 당시 피해 상황과 현재까지 복구 진행 상황, 주민이 겪고 있는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들었다. 이어 통영시의회 김혜경 부의장과 정광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 10명의 봉사자와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토사를 치우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정 전 대표는 "피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제1회 경남기록의 숲 참가…통영 기억정원 운영
통영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열리는 ‘제1회 경남기록의 숲’에 참가해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의 성과를 담은 체험부스 ‘통영 기억정원’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통영 기억정원은 지역문화기록가들이 수집한 통영 시민의 사진과 이야기를 전시와 향기로 새롭게 풀어낸 참여형 체험공간이다.
체험부스의 바탕이 된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장소,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행정 기록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통영의 생활사를 축적하는 활동이다.
◇통영축산농협·농협목우촌 수해복구 성품 기탁…삼계탕 400인분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은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 주민 및 복구 관계자 지원을 위해 340만원 상당의 삼계탕 400인분(340만원 상당) 성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통영축산농협 및 농협목우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축산 현장에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 펼치고, 축산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전 대표는 여차 마을 주민과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호우 당시 피해 상황과 현재까지 복구 진행 상황, 주민이 겪고 있는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들었다. 이어 통영시의회 김혜경 부의장과 정광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 10명의 봉사자와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토사를 치우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정 전 대표는 "피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제1회 경남기록의 숲 참가…통영 기억정원 운영
통영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열리는 ‘제1회 경남기록의 숲’에 참가해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의 성과를 담은 체험부스 ‘통영 기억정원’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통영 기억정원은 지역문화기록가들이 수집한 통영 시민의 사진과 이야기를 전시와 향기로 새롭게 풀어낸 참여형 체험공간이다.
체험부스의 바탕이 된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장소,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행정 기록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통영의 생활사를 축적하는 활동이다.
◇통영축산농협·농협목우촌 수해복구 성품 기탁…삼계탕 400인분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은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 주민 및 복구 관계자 지원을 위해 340만원 상당의 삼계탕 400인분(340만원 상당) 성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통영축산농협 및 농협목우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축산 현장에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 펼치고, 축산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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