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충전형 기트프카드 첫선…"온·오프라인서 동시 사용 가능"

기사등록 2026/09/03 10:20:5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 전액 본사 부담

맘스터치 기프트카드 (사진=맘스터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맘스터치 기프트카드 (사진=맘스터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맘스터치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형 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맘스터치 공식 앱은 물론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충전·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최소 5000원부터 100원 단위로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다. 카드 1개당 잔액을 포함해 최대 5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모바일 앱 이용자와 실물 카드를 선호하는 고객을 모두 고려해 모바일과 실물 카드 두 가지 형태로 출시했으며, 맘스터치 공식 앱은 물론 전국 1100여 개 매장(일부 특수 매장·기프트카드 서비스 미운영 매장 제외)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맘스터치는 이번 기프트카드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VAN 및 PG 결제 수수료와 이용료, 실물 선불카드 제작 비용 등 관련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비용 부담은 덜고,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의 재방문을 이끌어 실질적인 매출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달 한 달간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기프트카드에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각 매장별 맘스터치 기프트카드의 구매·충전·사용 가능 여부는 자사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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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충전형 기트프카드 첫선…"온·오프라인서 동시 사용 가능"

기사등록 2026/09/03 10:20: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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