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2일 오후 9시45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만정터널 사고로 25t 화물차에 실려 있던 맥주병이 쏟아져 통행이 정체됐다.(사진=도로공사 CCTV 화면 캡쳐)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731_web.jpg?rnd=20260902235514)
[충주=뉴시스] 2일 오후 9시45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만정터널 사고로 25t 화물차에 실려 있던 맥주병이 쏟아져 통행이 정체됐다.(사진=도로공사 CCTV 화면 캡쳐)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2일 오후 9시45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만정터널 인근에서 A(60대)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B(50대)씨의 15t 안내유도 차량(사인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손가락을, B씨는 팔과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5t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병이 도로로 쏟아지며 2시간 가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는 상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현장 수습이 거의 마무리돼 1차로부터 도로 통행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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