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대출 6.2조, 만기 연장 9조 지원
'움직이는 하나은행' 신권 교환 행사도

하나은행 본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하나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조2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한도는 신규 대출 6조2000억원, 만기 연장 9조원 등이다. 신규 대출과 기존 대출 연장(대환) 건에 최대 1.5% 범위 내의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다음 달 16일까지 이뤄진다.
하나은행은 이와 별도로 추석 명절 귀성객들을 위해 신권 교환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3~24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신권 교환을 위한 '움직이는 하나은행'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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