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566_web.jpg?rnd=2026090216483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아동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공사의 캐릭터인 전기안전수호대와 장난꾸러기 시골 쥐가 등장해 감전 위험 행동과 올바른 전기 사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어린이들은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질문에 답하는 등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속 전기 안전 수칙을 익혔다.
공연장에는 콘센트 모형과 전선 모형 등을 활용한 전기안전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에게는 전기안전 캐릭터 지비츠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이번 뮤지컬은 전북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본부 관할 지역에서 모두 30회 순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5000명의 어린이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실황은 추후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남화영 사장은 "안전한 전기 사용 습관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전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공연에는 지역 아동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공사의 캐릭터인 전기안전수호대와 장난꾸러기 시골 쥐가 등장해 감전 위험 행동과 올바른 전기 사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어린이들은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질문에 답하는 등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속 전기 안전 수칙을 익혔다.
공연장에는 콘센트 모형과 전선 모형 등을 활용한 전기안전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에게는 전기안전 캐릭터 지비츠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이번 뮤지컬은 전북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본부 관할 지역에서 모두 30회 순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5000명의 어린이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실황은 추후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남화영 사장은 "안전한 전기 사용 습관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전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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