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지연은 SNS에 화보를 공개하며 고혹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561_web.jpg?rnd=20260902164453)
[서울=뉴시스] 임지연은 SNS에 화보를 공개하며 고혹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임지연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이면서 과거 직접 공개했던 다이어트 경험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사진 속 임지연은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깊고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짙은 브라운 톤의 레더 재킷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버건디 컬러의 롱 가디건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보 공개와 함께 임지연의 과거 몸매 관리 비법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임지연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무장해제'에 출연해 직접 '키토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임지연은 평소 많이 먹는 편이라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고기를 많이 먹는 방식으로 키토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지연은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살이 너무 빠져 결국 중단했다고 밝혔다.
키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이는 대신 지방 섭취를 늘리는, 이른바 '저탄고지' 식단이다. 탄수화물이 부족해지면 몸이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사 상태에 들어가는 원리를 이용한다. 다만 탄수화물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영양 균형 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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