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시니어' 타깃, 일상에서 인지 기능 관리
포스파티딜세린 300㎎에 은행잎추출물·비타민E 함유
![[서울=뉴시스] hy, '브이푸드 포스파티딜세린 인지력케어' 출시 (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432_web.jpg?rnd=20260902155337)
[서울=뉴시스] hy, '브이푸드 포스파티딜세린 인지력케어' 출시 (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hy가 고령화와 함께 커지는 인지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건강기능식품 '브이푸드 포스파티딜세린 인지력케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hy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은퇴 이후에도 건강하고 활발한 생활을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를 주요 고객층으로 기획했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원료와 기능성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주원료인 포스파티딜세린은 뇌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인지력케어는 1일 섭취량 기준 포스파티딜세린 300㎎을 함유했다. 순도 85%의 원료를 적용했으며 Non-GMO 대두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인지 건강뿐 아니라 기억력과 혈행, 항산화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기억력 개선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추출물을 배합했으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E도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충족하도록 담았다.
hy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hy프레딧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발효녹용G 프리미엄'과 '바이오리브' 등 건강기능식품 선물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hy 관계자는 "인지력케어는 순도 85%의 포스파티딜세린을 적용해 원료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애주기별 건강 고민에 맞춘 브이푸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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