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나까나' 20년 만에 심의 통과…다음 목표는 카네기홀"

기사등록 2026/09/02 1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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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혜련. (사진=MBC)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혜련. (사진=MBC)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조혜련이 태보와 가수 활동, 연극 연출 등 최근 근황을 공개한다.

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한다.

이날 조혜련은 과거 자신의 대표 콘텐츠였던 '태보'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밝힌다.

최근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며, 이를 계기로 '태운자로'(태보 다이어트)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조혜련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태보 시범도 선보인다. 류승수와 카사마츠 쇼도 함께 동작을 따라 한다.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태보 오디션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힌다.

2005년 발표한 '아나까나'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당시 KBS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던 '아나까나'가 20년 만에 심의를 통과했고, 최근 '열린음악회'에서 완곡 무대를 선보였다고 한다.

조혜련은 해당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히고, 카사마츠 쇼를 위해 '아나까나'를 직접 부르기도 한다.

연극배우로 활동해온 조혜련은 최근 연출과 제작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다.

향후 목표로는 미국 카네기홀 무대를 언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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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아나까나' 20년 만에 심의 통과…다음 목표는 카네기홀"

기사등록 2026/09/02 15:28: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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