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탁 트인 호수를 배경으로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223_web.jpg?rnd=20260902141907)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탁 트인 호수를 배경으로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바이크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캐나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여름 안녕"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바이크에 올라타거나 곁에 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브라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모습에서는 복부가 그대로 드러났고,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이시영의 매끈한 복부와 군살 없는 체형이 돋보였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40대인데 복근이 이렇게 선명하다니 대단하다",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몸매 관리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서울=뉴시스]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케틀벨을 들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225_web.jpg?rnd=20260902141939)
[서울=뉴시스]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케틀벨을 들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처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집에서도 간단한 기구 하나로 전신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케틀벨이 있다.
실제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에 게재된 '홈 트레이닝이 가능한 전신운동 케틀벨'에 따르면, 케틀벨은 하나의 기구로 전신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을 함께 기르는 데 활용된다. 여러 근육과 관절을 동시에 사용하는 동작이 많아 짧은 시간에도 다양한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동작으로는 케틀벨을 들어 올렸다 내리는 스윙과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이 있다. 특히 스윙은 하체와 엉덩이, 몸통 등을 함께 사용하는 전신운동이다. 케틀벨의 무게는 자신의 근력과 운동 경험 등을 고려해 선택하고, 처음에는 가벼운 무게로 시작해 동작을 익히는 것이 좋다.
다만 케틀벨은 동작에 따라 상당한 힘과 균형감각이 필요한 만큼 올바른 자세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전후에는 충분히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하고, 허리와 척추를 과도하게 굽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동작과 무게를 선택하는 것도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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