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백혈병·소아암 환자 100가구에 교통비

기사등록 2026/09/02 13:19:2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10만원 상당 전용 교통카드 2매씩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행복진흥원은 백혈병·소아암 환자가족의 이동 및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맞춤형 교통비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총 100가구에게 1가족당 10만원 상당의 전용 교통카드 총 200매(가구당 2인 기준)를 지급했다.

사업 재원은 대구시와 iM유페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 협력으로 추진 중인 '다(多) 함께 대구로(路)' 교통복지사업 기금이 활용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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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진흥원, 백혈병·소아암 환자 100가구에 교통비

기사등록 2026/09/02 13:19: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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