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개최
![[서울=뉴시스]박흥식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오른쪽).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030_web.jpg?rnd=20260902112912)
[서울=뉴시스]박흥식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오른쪽).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으로 박흥식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이 선임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제6차 이사회를 열어 박흥식 회장을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박흥식 단장은 영암군배드민턴연합회장, 전남장애인육상연맹회장을 거쳐 대한무속문화예술협회 대표이사이자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박 단장은 "6개 권역에서 분산 개최하는 이번 대회 환경을 고려해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수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하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 참가를 총괄한다.
선수단과 함께 결단식, 출영식, 개회식 및 폐회식 등 대회 주요 행사에 참가해 선수단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단은 18개 종목 355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제6차 이사회를 열어 박흥식 회장을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박흥식 단장은 영암군배드민턴연합회장, 전남장애인육상연맹회장을 거쳐 대한무속문화예술협회 대표이사이자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박 단장은 "6개 권역에서 분산 개최하는 이번 대회 환경을 고려해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수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하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 참가를 총괄한다.
선수단과 함께 결단식, 출영식, 개회식 및 폐회식 등 대회 주요 행사에 참가해 선수단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단은 18개 종목 355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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