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사진=안산시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7722_web.jpg?rnd=20260902090636)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사진=안산시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정기휴업일과 추석연휴 기간 영업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농수산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매시장의 원활한 거래를 지원하고 명절 성수기에도 시민들이 필요한 농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시의 승인으로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9월6일과 20일, 25~27일에도 문을 연다.
◇안산시, 부양의무자 없는 1인 가구 기획 조사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431_web.jpg?rnd=20260803195721)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경기 안산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를 찾아 필요한 복지 지원을 하기 위해 12월까지 '부양의무자가 없는 수급자 1인 가구 기획 조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조사 과정에서 일상생활 유지 여부와 사회적 고립, 안전 위험 등을 확인하고 위기도를 평가해 관리 필요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고독사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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