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일 울산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5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
밤에는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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