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모델' 발탁 지효, 넘치는 건강미…"1일 1식·꾸준한 운동으로 관리"

기사등록 2026/09/02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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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화보를 통해 '핫걸'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Y 매거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화보를 통해 '핫걸'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Y 매거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화보를 통해 '핫걸'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1일 큐레이션 플랫폼 '와이(Y)'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효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효는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의 가을 캠페인 '와이렛: 새로운 사랑의 시작'에 참여했다.

사진 속 지효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쇼트팬츠를 매치하면서 각선미와 밝은 분위기를 뽐냈고,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보여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를 착용한 채 소파에 기대어 앉아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효는 데뷔 후 10년 넘게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면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다이어트 시기에는 1일 1식을 실천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사 시에는 채소를 먼저 먹은 후 단백질, 탄수화물을 섭취해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힘쓰고, 헬스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면서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신 좋아하는 음식을 참기보다는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관리했다.

채소와 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 채소 속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기초대사량 감소를 막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적정량을 섭취하는 방식은 장기간 식단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섭취량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체지방을 줄이기도 쉽다.

다만 1일 1식을 장기간 지속할 경우 필요한 열량 및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다. 과도한 열량 제한이 동반되면 영양 불균형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 무리한 절식은 피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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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모델' 발탁 지효, 넘치는 건강미…"1일 1식·꾸준한 운동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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