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최종 점검회의 주재…서울역서 현장 안전 살피기도
![[서울=뉴시스] 코레일이 31일 대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철도통합전략단TF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코레일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6344_web.jpg?rnd=20260831185030)
[서울=뉴시스] 코레일이 31일 대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철도통합전략단TF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코레일 제공)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KTX·SRT 통합 운행을 하루 앞둔 31일 안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김 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철도통합전략단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면서 "내일부터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현실이 되는 만큼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과 노력을 총동원하고 조기 안정화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열차 운행, 차량 정비, 역 시설 정비, 고객 안내 등 통합 운행 전반의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과 이례사항에 대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코레일은 그동안 안정적인 고속철도 통합을 위한 전사적 점검회의를 12차례 개최한 바 있다.
김 사장은 또 오후에는 서울역을 찾아 실제 열차 운행과 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요인과 고객 불편사항에 대한 대처 방안을 확인했다.
코레일은 통합 운행 초기의 운영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분야별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례사항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 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철도통합전략단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면서 "내일부터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현실이 되는 만큼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과 노력을 총동원하고 조기 안정화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열차 운행, 차량 정비, 역 시설 정비, 고객 안내 등 통합 운행 전반의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과 이례사항에 대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코레일은 그동안 안정적인 고속철도 통합을 위한 전사적 점검회의를 12차례 개최한 바 있다.
김 사장은 또 오후에는 서울역을 찾아 실제 열차 운행과 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요인과 고객 불편사항에 대한 대처 방안을 확인했다.
코레일은 통합 운행 초기의 운영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분야별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례사항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31일 서울역 통제실에서 고속철도 통합운행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사진= 코레일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6343_web.jpg?rnd=20260831185001)
[서울=뉴시스] 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31일 서울역 통제실에서 고속철도 통합운행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사진= 코레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