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협회, 지도자 해외 파견·장비 지원 등 세계화 앞장선다

기사등록 2026/08/31 1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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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양궁협회-세계양궁연맹 양궁 발전 파트너십.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양궁협회-세계양궁연맹 양궁 발전 파트너십.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양궁협회(KAA)가 세계양궁연맹(WA)과 양궁 글로벌 발전을 위한 4년간의 장기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양궁협회는 "오는 2029년까지 양 기관은 세계양궁연맹의 글로벌 발전 전략에 따라 수혜 국가와 사업을 상호 협의해 선정하고, 각국의 환경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지도자의 해외 파견, 양궁 장비 지원, 유소년 양궁 발전 등 세 가지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고 한다.

장영술 양궁협회 부회장은 "뜻깊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양궁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지도 경험과 장비, 시설 등을 세계 각국과 공유함으로써 많은 국가의 선수와 협회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 양궁 가족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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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협회, 지도자 해외 파견·장비 지원 등 세계화 앞장선다

기사등록 2026/08/31 18:34: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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