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앙시 제공).2026.08.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6252_web.jpg?rnd=20260831172007)
[안양=뉴시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앙시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3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억원 상당의 전자제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권역본부 총괄본부장, 관내 아동양육시설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비영리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폐전자제품 재활용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아동양육시설 3곳(6000만원 상당)과 저소득 아동 40가구(4000만원 상당)다.
![[안양=뉴시스] 안양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08/NISI20240308_0001497095_web.jpg?rnd=20240308153443)
[안양=뉴시스] 안양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민간협약·공공발주로 1320억 지역경제 유입 효과
경기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최근 2년간 1300억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시에 따르면 202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관내 19개 민간 건설 사업장과 협약을 맺어 총 1320억원 규모의 지역 업체 하도급, 장비·자재 활용, 인근 상권 이용 실적을 올렸다. 올 상반기 수주율도 금액 기준 97.8%를 기록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날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고, 향후 민간 협약 확대와 공사 분할 발주 검토 등 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최근 2년간 1300억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시에 따르면 202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관내 19개 민간 건설 사업장과 협약을 맺어 총 1320억원 규모의 지역 업체 하도급, 장비·자재 활용, 인근 상권 이용 실적을 올렸다. 올 상반기 수주율도 금액 기준 97.8%를 기록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날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고, 향후 민간 협약 확대와 공사 분할 발주 검토 등 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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