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15일 오전 인천 남동구 길병원 앞 횡당보도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4.04.15.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15/NISI20240415_0020305493_web.jpg?rnd=20240415094239)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15일 오전 인천 남동구 길병원 앞 횡당보도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4.04.15.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1일 인천은 오후까지 강한 비가 내리겠다.
하늘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비는 오후까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인천의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21도, 검단구·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 22도, 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제물포구 2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남동구·연수구 28도, 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옹진군·제물포구 27도, 강화군 25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내리는 비는 좁은 지역에 강하게 내리면서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며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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