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후', 日레코드협회 스밍 '플래티넘'…자체 최다 재생 수

기사등록 2026/08/31 1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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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솔로곡 '후(Who)'가 일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는 현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기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지민의 솔로곡 기준 첫 플래티넘 획득이자 자체 최다 재생 수다.

협회는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지민은 음반 부문에서도 솔로 1집 '페이스(FACE)'로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2집 '뮤즈'로 골드(10만 장 이상)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후'는 강렬한 비트와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힙합 R&B 트랙이다. 만난 적 없는 대상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장기 흥행을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2위로 진입해 33주간 머물렀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도 최고 4위를 기록하며 28주간 차트를 지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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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후', 日레코드협회 스밍 '플래티넘'…자체 최다 재생 수

기사등록 2026/08/31 16:56: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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