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김천시, 내륙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에 '총력'

기사등록 2026/08/31 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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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군수·배낙호 시장 논의

[보은=뉴시스] 최재형(왼쪽) 보은군수가 3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만나 철도 건설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보은군 제공) 2026.00.0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최재형(왼쪽) 보은군수가 3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만나 철도 건설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보은군 제공) 2026.00.0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과 경북 김천시가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막바지 총력을 쏟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3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만나 철도 건설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기관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필요성을 알리는 등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지난해 7월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 내륙철도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서를 작성하고, 같은 해 9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 군수는 "내륙철도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청주공항 활성화와 중부내륙권 발전을 이끌 교통 기반"이라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는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과 경북 김천시가 31일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협력을 재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최재형 군수는 이날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시장을 만나 철도 건설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기관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필요성을 알리는 등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최 군수는 "내륙철도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청주공항 활성화와 중부내륙권 발전을 이끌 교통 기반"이라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 내륙철도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서를 작성했다. 9월에는 사업 타당성에 대한 공감대를 얻기 위해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는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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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김천시, 내륙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에 '총력'

기사등록 2026/08/31 16:07: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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