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부터 이틀간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동화천 광장 일대에서 '수상한 시네마 in 동화천'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4회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년 대구시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다음 달 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행사에서는 동화천 산책로를 걸으며 역사·문화 자원 관련 퀴즈와 미션을 푸는 '동화천 한바퀴 미션'이 진행된다.
공연과 소품 만들기 등 체험·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외영화관에서는 5일 '주토피아 1', 6일 '코코'를 상영한다.
팔거천에서는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수상한 피크닉'이 열린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4회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년 대구시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다음 달 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행사에서는 동화천 산책로를 걸으며 역사·문화 자원 관련 퀴즈와 미션을 푸는 '동화천 한바퀴 미션'이 진행된다.
공연과 소품 만들기 등 체험·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외영화관에서는 5일 '주토피아 1', 6일 '코코'를 상영한다.
팔거천에서는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수상한 피크닉'이 열린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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