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캠페인을 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교직원, 학생 서포터스 등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마약류 예방 어깨띠를 두르고, 교내 주요 통행로에서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며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충북특수교육원 지휘자, 단원 8명 공모
충북특수교육원은 장애 예술인의 문화 예술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려고 '꿈품 오케스트라' 지휘자 1명과 단원 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문턱을 낮췄다. 원서 접수는 내달 3~16일 방문 접수나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9일 2차 전형을 치른다. 지휘자는 면접, 단원은 실기와 면접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일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북보건과학대 학생들이 31일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상대로 마약 예방 캠페인을 하며 전단을 나눠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교직원, 학생 서포터스 등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마약류 예방 어깨띠를 두르고, 교내 주요 통행로에서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며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충북특수교육원 지휘자, 단원 8명 공모
충북특수교육원은 장애 예술인의 문화 예술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려고 '꿈품 오케스트라' 지휘자 1명과 단원 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문턱을 낮췄다. 원서 접수는 내달 3~16일 방문 접수나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9일 2차 전형을 치른다. 지휘자는 면접, 단원은 실기와 면접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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