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31 15:45:38

최종수정 2026/08/31 16: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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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약 35분만에 초진

[서울=뉴시스] 소방차 모습.뉴시스DB.2025.09.18.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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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은 이날 오후 2시39분께 강동구 천호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인력 178명과 차량 49대를 투입해 약 35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초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끈 뒤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강동구청도 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후 2시42분경 천호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주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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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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