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카드형 남원사랑상품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9/NISI20251119_0001997570_web.jpg?rnd=20251119185021)
[남원=뉴시스] 카드형 남원사랑상품권.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추석을 맞아 선물·제수용품 구매 등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남원사랑상품권의 이용 혜택을 확대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카드형과 모바일형 남원사랑상품권을 대상으로 기존 선할인 10%에 캐시백 적립이 2%에서 5%로 확대되고 구매 한도 역시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어난다.
단 부정 유통과 사재기 방지를 위해 지류형 상품권은 종전과 같이 월 구매한도를 30만원으로 유지하며 캐시백 이벤트에서도 제외된다.
시는 이번 혜택 확대가 시민들의 남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로 이어져 명절 장보기 등 가계 부담이 완화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이용이 편리한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의 혜택을 늘렸다"며 "앞으로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발행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시에 따르면 카드형과 모바일형 남원사랑상품권을 대상으로 기존 선할인 10%에 캐시백 적립이 2%에서 5%로 확대되고 구매 한도 역시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어난다.
단 부정 유통과 사재기 방지를 위해 지류형 상품권은 종전과 같이 월 구매한도를 30만원으로 유지하며 캐시백 이벤트에서도 제외된다.
시는 이번 혜택 확대가 시민들의 남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로 이어져 명절 장보기 등 가계 부담이 완화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이용이 편리한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의 혜택을 늘렸다"며 "앞으로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발행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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