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956_web.jpg?rnd=20260811171516)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는 반복되는 불법투기와 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를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린 으뜸 북구 쓰레기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참여와 공유 ▲주민실천과 관리 ▲주민참여 기반조성 등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상인회,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북구는 다음달 중으로 지역 상인회장단과 '클린 으뜸 북구 조성'을 선포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과 다국어 홍보물을 제작·보급하는 동시에 상인회가 주도하는 자율 순찰조 등을 운영한다.
특히 말바우시장 일원에서는 400여 상인회원을 대상으로 '문전배출 실명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주민참여와 공유 ▲주민실천과 관리 ▲주민참여 기반조성 등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상인회,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북구는 다음달 중으로 지역 상인회장단과 '클린 으뜸 북구 조성'을 선포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과 다국어 홍보물을 제작·보급하는 동시에 상인회가 주도하는 자율 순찰조 등을 운영한다.
특히 말바우시장 일원에서는 400여 상인회원을 대상으로 '문전배출 실명제'를 시범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청사. (사진 = 광주 광산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 광산구, 반도체 클러스터 토양 정화 지원 모색
전남광주 광산구는 광주 군공항 부지 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토양 정화 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정부가 2029년 반도체 팹 1차 완공을 목표로 제시한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 토양 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다.
광산구는 향후 군공항 부지 내에서 토양환경평가와 토양오염조사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산구는 행정 권한을 적극 활용해 관련 절차를 서두르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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