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 등 실질적 성과 결실
![[세종=뉴시스]축산물품질평가원이 28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축평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977_web.jpg?rnd=20260831145224)
[세종=뉴시스]축산물품질평가원이 28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축평원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공공 분야를 비롯한 각 기관의 선도적인 인권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축평원은 ▲기관장의 인권 존중 실천 의지 ▲인권 중심 선제적 제도 정비 ▲구제·문화·환경 중심 인권 존중 내재화 등을 높이 평가받아 임직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체감형 인권경영 체계 구축 노력으로 인권 지수 5년 연속 향상, 12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 기관 인증 등 공공부문 인권경영에서 실질적 성과를 입증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수진 축평원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존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임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인권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 본원(사진=축평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4/11/29/NISI20241129_0001716108_web.jpg?rnd=20241129085904)
[세종=뉴시스]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 본원(사진=축평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