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재단, 영화예술인 자녀 9명에 2250만원 전달

기사등록 2026/08/31 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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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영화예술인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서울=뉴시스]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14일 영화예술인 자녀 9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14일 영화예술인 자녀 9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영화예술인 자녀 9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4일 제29회 영화예술인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장학생은 국내 영화 관련 16개 단체의 추천을 받아 학업 성취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다.

황진우(서강대), 이성진(단국대), 송지수(숭실대), 강태수(대구가톨릭대), 홍형준(중앙대), 이서린(서울예대), 유은별(숭실대), 배지윤(추계예대), 이지오(서울예대) 등 총 9명으로, 모두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이다.

재단은 영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그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창립 이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97명에게 8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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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재단, 영화예술인 자녀 9명에 2250만원 전달

기사등록 2026/08/31 14:09: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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