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마T움축제 4만3000명 몰렸다…"AI 체험 등 호응"

기사등록 2026/08/31 13:13:3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안양=뉴시스] 지난 29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개회식에서 관객들이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지난 29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개회식에서 관객들이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주최한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에 주말 이틀간 4만3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31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원에서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T움!'을 주제로 축제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도심항공교통(UAM) 전시를 비롯해 안양시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탑승, 사격 가상 체험, 정찰 로봇 시연 등 최첨단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열린 인공지능(AI)·코딩·로봇·드론 분야 경진대회에서는 우수 참가자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총 85점의 상장이 수여됐다.

행사장 내 마련된 '방탈출 과학 버스', 천체관측 버스, 관내 중·고교생 16개 팀의 '과학탐구 체험관'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도 호응을 얻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T움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정보과학 축제로 발전시키고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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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마T움축제 4만3000명 몰렸다…"AI 체험 등 호응"

기사등록 2026/08/31 13:13: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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