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바이어 밋업 데이 등 사업 기회 창출 지원
![[세종=뉴시스]남부발전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한 '2026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618_web.jpg?rnd=20260831105455)
[세종=뉴시스]남부발전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한 '2026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진행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총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현지 프로그램은 ▲기업 간 거래(B2B) 바이어 밋업 데이 ▲이노엑스(InnoEx)2026 공동관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찾아가는 바이어 밋업 등으로 운영해 참여기업들의 실질적인 현지 사업 기회 창출에 집중했다.
참여기업들은 1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8일 B2B 바이어 밋업 데이에서 현지 대·중견기업 및 유통사와 1대 1 구매·투자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19일과 20일에는 베트남 대표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인 InnoEx2026 공동관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20일에는 베트남 진출 한국 대기업 계열사들과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21일에는 바이어의 사무실과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가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총 66건(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달성했다.
변희정 남부발전 상생협력실장은 "기술 창업기업의 육성과 글로벌화는 지역발전과 산업 생태계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창업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긴밀한 공급망 형성을 목표로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현지 프로그램은 ▲기업 간 거래(B2B) 바이어 밋업 데이 ▲이노엑스(InnoEx)2026 공동관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찾아가는 바이어 밋업 등으로 운영해 참여기업들의 실질적인 현지 사업 기회 창출에 집중했다.
참여기업들은 1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8일 B2B 바이어 밋업 데이에서 현지 대·중견기업 및 유통사와 1대 1 구매·투자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19일과 20일에는 베트남 대표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인 InnoEx2026 공동관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20일에는 베트남 진출 한국 대기업 계열사들과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21일에는 바이어의 사무실과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가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총 66건(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달성했다.
변희정 남부발전 상생협력실장은 "기술 창업기업의 육성과 글로벌화는 지역발전과 산업 생태계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창업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긴밀한 공급망 형성을 목표로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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