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에 로봇 바리스타·향기 콘텐츠 적용

기사등록 2026/08/31 10:30:1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에 우선 적용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엑스와이지 AI 스마트 카페 업무협약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8. 3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엑스와이지 AI 스마트 카페 업무협약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8. 3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인공지능(AI)·로봇 기술과 향기 솔루션을 접목하며 푸르지오의 주거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AI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공간 향기 솔루션 기업 딥센트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대우건설은 엑스와이지와 협력해 AI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인 '바리스브루'를 활용한 AI 스마트 카페 서비스를 운영한다.

로봇 자동화 기술로 음료 제조와 서비스를 제공해 커뮤니티 카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입주민에게 색다른 이용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딥센트와의 협약을 통해선 향기 콘텐츠를 적용할 예정이다. 공간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춰 후각적 요소를 더함으로써 커뮤니티 공간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한 서비스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우선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AI·로봇과 같은 첨단 기술은 물론 향기와 같은 감성 콘텐츠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업과 협업해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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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에 로봇 바리스타·향기 콘텐츠 적용

기사등록 2026/08/31 10:30: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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