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전날까지 막창 먹었는데…하루 만에 응급실 신세

기사등록 2026/08/31 1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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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주연 (사진= 이주연 SNS 캡처 )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주연 (사진= 이주연 SNS 캡처 )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전날까지 막창을 즐기다 갑작스럽게 응급실에 간 근황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31일 소셜미디어에 "응급실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이주연이 손등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에 가수 이지(izi)의 '응급실'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했다.

이주연은 전날 밤까지 막창집에서 음식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막창 거의 매일 오는 듯. 내일부터는 운동 시작하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중에 이혼하게 되더라도 결혼은 인생에서 꼭 경험해 보고 싶다"고 말한 적 있다.

이주연은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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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전날까지 막창 먹었는데…하루 만에 응급실 신세

기사등록 2026/08/31 10:28: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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