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김연경 선수, 파스 '제놀' 모델로 발탁"

기사등록 2026/08/31 1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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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브랜드 '제놀' 신규 마케팅 진행

[서울=뉴시스] GC녹십자는 근육 및 관절통 완화에 최적화된 파스 브랜드 '제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김 선수를 선정하고 신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GC녹십자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GC녹십자는 근육 및 관절통 완화에 최적화된 파스 브랜드 '제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김 선수를 선정하고 신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GC녹십자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GC녹십자가 회사의 파스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을 선정했다.

GC녹십자는 근육 및 관절통 완화에 최적화된 파스 브랜드 '제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김 선수를 선정하고 신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제놀은 지난 1981년 국내 최초로 수분 함유율을 높인 습포제 형태의 '카타플라스마' 파스를 출시하며 파스 시장을 개척해 온 브랜드이다.

이번 모델 발탁은 김 선수의 강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제놀의 강력한 통증 케어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GC녹십자는 김 선수의 이미지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마케팅 활동을 통해 40년 넘은 장수 브랜드 제놀에 젊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더해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를 기점으로 기존 중장년층은 물론, 운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2040세대까지 타깃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건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김연경 선수와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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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김연경 선수, 파스 '제놀' 모델로 발탁"

기사등록 2026/08/31 10:00: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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