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최근 SNS를 통해 '홈트'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장윤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454_web.jpg?rnd=20260831095627)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최근 SNS를 통해 '홈트'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장윤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장윤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일 뛰고, 홈트로 운동! 서울에서보다 더 열심히. 홈트의 한계는 있겠지만, 매일 한다는 것에 의지를 갖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홈트레이닝을 마친 직후의 모습으로, 파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톱모델 출신다운 각선미와 길쭉한 팔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윤주가 언급한 '홈트(홈트레이닝)'는 별도의 전문 운동 시설이나 장비 없이 집에서 맨몸이나 간단한 도구를 활용해 수행하는 운동법을 의미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어 현대인 사이에서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등 맨몸 근력 운동을 꾸준히 수행하면 기초대사량이 증대되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신체 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관절 주위의 미세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해 골관절염을 예방하고, 자세 교정 및 척추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장윤주처럼 유산소 운동과 홈트레이닝을 병행할 경우 인슐린 감수성이 향상되어 당뇨병 등 대사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운동 과정에서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감 완화 등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그러나 홈트레이닝의 핵심은 장윤주처럼 '매일 지속하려는 의지'를 갖는 것이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춰 바른 자세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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