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31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35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한 해변에서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일행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31 08:18:47

기사등록 2026/08/31 08:18: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