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률 콘서트 포스터.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450_web.jpg?rnd=20260831095507)
[서울=뉴시스] 김동률 콘서트 포스터.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로 돌아온다.
31일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동률은 오는 10월 17~19일과 22~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총 7회에 걸쳐 펼친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서는 것은 지난 2019년 동명의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이번 무대의 결은 이전과 사뭇 다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편성을 배제한다. 대규모 관현악의 웅장함 대신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밴드 '율밴'과 함께 소품집 스타일의 세트리스트를 구성, 목소리와 연주의 질감 자체에 집중하는 밀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4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동률은 오는 10월 17~19일과 22~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총 7회에 걸쳐 펼친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서는 것은 지난 2019년 동명의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이번 무대의 결은 이전과 사뭇 다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편성을 배제한다. 대규모 관현악의 웅장함 대신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밴드 '율밴'과 함께 소품집 스타일의 세트리스트를 구성, 목소리와 연주의 질감 자체에 집중하는 밀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4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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