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
공연은 태장문화마당을 시작으로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등 5곳에서 펼쳐진다. 통기타와 밴드, 대중가요, 전통악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반기보다 18개팀을 추가 선발해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공연 장소도 생활권 곳곳으로 넓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예술인에게 다양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태장문화마당을 시작으로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등 5곳에서 펼쳐진다. 통기타와 밴드, 대중가요, 전통악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반기보다 18개팀을 추가 선발해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공연 장소도 생활권 곳곳으로 넓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예술인에게 다양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여권통문' 정신 잇는다…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원주!'를 주제로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1898년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과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 원주소방서 소방관이자 가수인 서희철의 힐링 콘서트와 지역 기관·단체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원은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남녀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원주!'를 주제로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1898년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과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 원주소방서 소방관이자 가수인 서희철의 힐링 콘서트와 지역 기관·단체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원은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남녀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시 김영동 주무관,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시 김영동 주무관, 지방세정 연구 대회 최우수상
원주시 징수과 금융조사팀 김영동 주무관이 '2026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지방세 체납자의 합법적 도피처, 차령초과말소 제도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현행 차령초과말소 제도의 기준상 허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 문제를 지적하고 법률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시·군 관계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관련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세정제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홍종빈 징수과장은 "세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여 신뢰받는 징수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원주시 징수과 금융조사팀 김영동 주무관이 '2026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지방세 체납자의 합법적 도피처, 차령초과말소 제도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현행 차령초과말소 제도의 기준상 허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 문제를 지적하고 법률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시·군 관계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관련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세정제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홍종빈 징수과장은 "세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여 신뢰받는 징수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