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월요일인 31일 충북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달 1일까지 50~100㎜다. 많은 곳은 최대 150㎜까지 오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영동·옥천·보은을 제외한 충북 8개 시군에는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보 예상 발효 시간은 이날 오후(낮 12시~오후 6시)다.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청주 25도, 충주 23.7도, 추풍령 22.8도, 제천 22.2도, 보은 23.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전날(28.3~30.3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시간당 20~30㎜(일부 50㎜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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