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
![[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상욱이 3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4.08.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1/NISI20240801_0020446298_web.jpg?rnd=20240801054601)
[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상욱이 3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남녀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내 대회에서 우승했다.
오상욱은 30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하한솔(성남시청)을 15-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오상욱은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단체전 모두 2연패에 도전한다.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2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9위를 차지했다.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선 전하영이 결승에서 최수빈(안산시청)을 15-1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세계랭킹 11위로 한국 여자 선수 중 순위가 가장 높은 전하영도 아시안게임 개인, 단체전에서 메달을 노린다.
한편 올해 아시안게임 펜싱 종목은 9월22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상욱은 30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하한솔(성남시청)을 15-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오상욱은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단체전 모두 2연패에 도전한다.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2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9위를 차지했다.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선 전하영이 결승에서 최수빈(안산시청)을 15-1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세계랭킹 11위로 한국 여자 선수 중 순위가 가장 높은 전하영도 아시안게임 개인, 단체전에서 메달을 노린다.
한편 올해 아시안게임 펜싱 종목은 9월22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