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지난 28일 '2026년도 모의재판 진로멘토링' 행사에서 장용기 광주지방법원장과 참가 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광주지법 제공) 2026.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0/NISI20260830_0002225015_web.jpg?rnd=20260830134326)
[전남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지난 28일 '2026년도 모의재판 진로멘토링' 행사에서 장용기 광주지방법원장과 참가 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광주지법 제공) 2026.08.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28일 201호 법정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2026년도 모의재판 진로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참가 학생들은 법률 교육을 받은 뒤 직접 모의재판 시나리오를 작성했으며,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광주동성고·진흥고·대광여고·문정여고 등 4개교가 모의재판을 진행했다.
판사·검사·변호인 역할을 맡아 청소년 심리지배와 감금, 딥페이크 사진 유포,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명예훼손, 정당방위와 그 한계 등을 소재로 실제 재판 절차에 따라 모의재판을 진행했다.
직접 마련한 증거서류와 CCTV 영상 등을 활용해 증거조사를 하고 법적 공방을 벌였다. 멘토로 참여한 임성철·김정중 부장판사는 학생들의 재판 과정에 대해 강평하고 진로 관련 조언을 했다.

◇화순전남대병원, '119 안심콜' 등록 캠페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최근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119 안심콜 서비스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병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남권역부본부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질환·복용 약물·보호자 연락처 등 응급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는 119 안심콜 서비스의 필요성과 등록 방법을 안내했다.
65세 이상 고령 환자 등의 현장 등록 지원과 함께 구급대원 폭행 근절과 비응급 119 신고 자제 등 올바른 119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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