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미모" 153cm 日 미녀골퍼 요시다 린…빛나는 드레스 룩 공개

기사등록 2026/08/30 13:49: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일본 골프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 요시다 린. (사진=요시다 린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30
[서울=뉴시스]일본 골프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 요시다 린. (사진=요시다 린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30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일본 여자 골퍼 요시다 린(23)이 JLPGA 투어 전야제에서 아이돌 같은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일본 매체 '디 앤서'는 "대회 후원사이면서 선수들의 뷰티 스타일링을 지원한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시다를 포함한 출전 선수들의 전야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진은 지난 7월 초 개최된 JLPGA 투어 '시세이도·JAL 레이디스 오픈' 전야제에서 촬영된 것이다. 당시 대회에서는 신인 구라바야시가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시스]일본 골프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 요시다 린이 JLPGA 투어 전야제에서 드레스를 입고 있다. (사진=시세이도 스포츠 재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30
[서울=뉴시스]일본 골프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 요시다 린이 JLPGA 투어 전야제에서 드레스를 입고 있다. (사진=시세이도 스포츠 재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30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은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야제 당시 선수들의 대기실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시세이도 측은 "전야제에서 소속 뷰티 아티스트들이 선수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맡았다"며 "드레스를 입은 선수들의 모습을 더 보고 싶다는 팬들의 의견에 따라 출전 선수 39명의 사진을 전편과 후편으로 나눠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요시다는 공개된 전편 사진에서 가장 먼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요시다는 사진 속에서 하얀색 민소매 꼬임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요시다는 일본 골프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다. 2004년생인 그는 2024년 프로로 전향한 뒤 153cm의 작은 체격에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2026년 JLPGA 투어 '요넥스 레이디스'에서 프로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지난 8월 열린 'CAT 레이디스'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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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미모" 153cm 日 미녀골퍼 요시다 린…빛나는 드레스 룩 공개

기사등록 2026/08/30 13:4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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