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AP/뉴시스] 김시우가 29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5번 그린에서 퍼트하고 있다. 전날 공동 23위였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2타 공동 13위에 올랐다. 2026.08.30.](https://img1.newsis.com/2026/08/30/NISI20260830_0001534629_web.jpg?rnd=20260830091314)
[애틀랜타=AP/뉴시스] 김시우가 29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5번 그린에서 퍼트하고 있다. 전날 공동 23위였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2타 공동 13위에 올랐다. 2026.08.3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13위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
전날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에 머물렀으나, 합계 8언더파 202타를 쳐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15언더파 195타로 단독 선두가 된 빅트로 호블란(노르웨이)과는 7타 차다.
전날 공동 1위였던 라이언 제라드(미국)는 14언더파 196타로 한 타 밀린 2위가 됐다.
김시우는 6번 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면서 순위를 올렸다.
12번 홀(파4)에서 타수를 잃을 위기에 몰렸지만, 파 세이브를 기록하며 흐름을 이어갔다.
이후 13번 홀, 1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16번 홀(이상 파4)에서 한 타를 잃었다.
![[애틀랜타=AP/뉴시스] 김주형이 29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3번 그린에서 퍼트하고 있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2026.08.30.](https://img1.newsis.com/2026/08/30/NISI20260830_0001534621_web.jpg?rnd=20260830091314)
[애틀랜타=AP/뉴시스] 김주형이 29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3번 그린에서 퍼트하고 있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2026.08.30.
김주형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03타로 전날보다 한 계단 추락한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김시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 공동 23위에 올랐다.
한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크리스 고터럽(이상 미국), 애덤 스콧(호주),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으며, 전날 공동 23위였던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캐머런 영(미국)과 공동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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