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 완도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30일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1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60대 여성 B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와 또 다른 동승자인 80대 여성 C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1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60대 여성 B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와 또 다른 동승자인 80대 여성 C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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