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경북 첫 웰다잉 문화사업 추진
![[김천=뉴시스]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 평가. (사진=김천시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2/NISI20251202_0002008481_web.jpg?rnd=20251202193617)
[김천=뉴시스]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 평가. (사진=김천시 제공) 2025.1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김밥거리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천 대표 축제인 김밥축제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상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김밥 특화거리는 김천역 맞은편 약 250m 구간에 조성된다.
시는 구역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1000만원의 리모델링비와 임차료를 지원한다.
김밥·분식·카페 등 음식점을 비롯해 김밥을 활용한 굿즈·기념품 판매점 등 김밥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벽화, 상징게이트,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조성해 김밥을 테마로 한 특색 있는 거리로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관광객 유입을 통해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참여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다.
◇경북 첫 웰다잉 문화 조성
김천시 보건소는 경북 최초로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의미 있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내 삶을 그리는 인생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 사업'은 고령화에 따라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시민들이 남은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웰다잉의 개념과 이해 ▲다감각을 이용한 생애 회고 프로그램 ▲나만의 자서전 만들기 ▲삶을 돌아보는 연극 및 영화 관람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천 대표 축제인 김밥축제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상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김밥 특화거리는 김천역 맞은편 약 250m 구간에 조성된다.
시는 구역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1000만원의 리모델링비와 임차료를 지원한다.
김밥·분식·카페 등 음식점을 비롯해 김밥을 활용한 굿즈·기념품 판매점 등 김밥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벽화, 상징게이트,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조성해 김밥을 테마로 한 특색 있는 거리로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관광객 유입을 통해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참여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다.
◇경북 첫 웰다잉 문화 조성
김천시 보건소는 경북 최초로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의미 있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내 삶을 그리는 인생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 사업'은 고령화에 따라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시민들이 남은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웰다잉의 개념과 이해 ▲다감각을 이용한 생애 회고 프로그램 ▲나만의 자서전 만들기 ▲삶을 돌아보는 연극 및 영화 관람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