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28일(현지시간) 네팔 군 당국이 2차 대홍수 가능성을 우려해 사설 헬기 운항을 통제하면서 우리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이 아직 운항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 정류장의 헬기들 모습. 2026.08.2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21414948_web.jpg?rnd=20260828175904)
[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28일(현지시간) 네팔 군 당국이 2차 대홍수 가능성을 우려해 사설 헬기 운항을 통제하면서 우리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이 아직 운항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 정류장의 헬기들 모습. 2026.08.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네팔 북부 빙하붕괴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네팔에서만 538명에 이르렀다고 AFP 통신이 네팔 당국을 인용해 28일 오후 7시(한국시간) 보도했다.
3시간 전에는 469명이었고 30분 전에 480명으로 늘어났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시간 전에는 469명이었고 30분 전에 480명으로 늘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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