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기(65) 전 농협무역 대표가 농민신문사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농민신문사는 27일 이같이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2022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중소기업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을 지냈다.
농민신문사는 27일 이같이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2022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중소기업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