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여당 편협한 정치적 식견과 졸렬함 드러내"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4 북한인권보고서'를 들고 질의를 하고 있다. 2025.11.05.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5/NISI20251105_0021045650_web.jpg?rnd=2025110514544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4 북한인권보고서'를 들고 질의를 하고 있다. 2025.11.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을 두고 '퇴행'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정치 공세"라고 지적하면서 "소모적 비난이 아닌 민생 경제 대책"을 촉구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또다시 저열한 음해와 정치 공세를 퍼부었다"라며 "집권여당이 야당의 국민통합과 민생 회복을 위한 행보를 두고 '모욕'이니 '퇴행'이니 운운하는 것은 거대 여당의 편협한 정치적 식견과 졸렬함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진정 헌정 질서를 모욕하고 유린하는 것은 거대 의석을 무기 삼아 일방적인 입법 독주를 강행하고, 사법부를 압박하며 삼권분립의 근간을 흔드는 것도 모자라, 국정 무능의 책임을 덮기 위해 정쟁을 유발해 온 민주당"이라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이 집권여당에 바라는 것은 야당의 통합 행보를 트집 잡는 소모적 비난이 아니라, 고금리와 고물가로 신음하는 민생 경제를 살릴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민주당은 소모적인 네거티브와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폄훼를 중단하라"고 했다.
아울러 "여당이 민생은 뒤로한 채 전직 대통령을 폄훼하는 낡은 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또다시 저열한 음해와 정치 공세를 퍼부었다"라며 "집권여당이 야당의 국민통합과 민생 회복을 위한 행보를 두고 '모욕'이니 '퇴행'이니 운운하는 것은 거대 여당의 편협한 정치적 식견과 졸렬함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진정 헌정 질서를 모욕하고 유린하는 것은 거대 의석을 무기 삼아 일방적인 입법 독주를 강행하고, 사법부를 압박하며 삼권분립의 근간을 흔드는 것도 모자라, 국정 무능의 책임을 덮기 위해 정쟁을 유발해 온 민주당"이라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이 집권여당에 바라는 것은 야당의 통합 행보를 트집 잡는 소모적 비난이 아니라, 고금리와 고물가로 신음하는 민생 경제를 살릴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민주당은 소모적인 네거티브와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폄훼를 중단하라"고 했다.
아울러 "여당이 민생은 뒤로한 채 전직 대통령을 폄훼하는 낡은 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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