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어떤 지옥문 열었는지 아직도 모르나"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08.26.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1712_web.jpg?rnd=2026082614265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8일 제주에서 벌어진 경찰의 암장사건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당신들 덕분에 10월2일부터는 보완수사 못한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하던 수사도 중단해야 한다. 당신들이 국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어떤 지옥문을 열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나"라며 이같이 적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은 제주 연쇄 암장 사건에 대해서 '이 사건 경찰 수사를 못 믿으면 검찰이 보완수사하면 된다'고 한다"며 김한규 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지적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금 이 수사는 현행 형사사법, 만약에 경찰 수사를 못 믿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소하기 전에 검찰에서 보완수사도 할 수 있는 상황 아니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하던 수사도 중단해야 한다. 당신들이 국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어떤 지옥문을 열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나"라며 이같이 적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은 제주 연쇄 암장 사건에 대해서 '이 사건 경찰 수사를 못 믿으면 검찰이 보완수사하면 된다'고 한다"며 김한규 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지적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금 이 수사는 현행 형사사법, 만약에 경찰 수사를 못 믿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소하기 전에 검찰에서 보완수사도 할 수 있는 상황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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